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을 꿈꾸는 시대입니다. 빛나는 연예인의 모습과 잘된 연예인들의 ‘억소리 나는 재산’을 보며 연예인을 선망하기도 하는데요. 모든 연예인이 쉽게 뜨는 게 아니듯 한 번에 뜨는 연예인만큼이나 얼굴이나 이름조차 알지 못하는 무명 연예인도 많다고 하죠. 하지만 결국 자신만의 때는 있는 것인지 ‘대기만성형’으로 무명시절과 단역을 거쳐 현재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중 한 명인 배우 신혜선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這是一個很多人都夢想成為藝人的時代。看著藝人閃耀的樣子和走紅的藝人的“上億財產”,定會羨慕這些藝人。並不是所有藝人都可以輕松走紅,所以和一下子走紅的藝人一樣,連面孔和名字都不被知曉的無名藝人也很多。不過,畢竟還是有屬於自己的時機,有些人屬於“大器晚成型”,經歷瞭無名時期和配角後現在卻取得瞭不錯的成績。所以今天就來瞭解一下這些人之中的一個——演員申惠善。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신혜선은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인데요. 주연을 맡으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꿈을 가진 것도, 시작한 것도 그리 늦게는 아니었습니다. 신혜선은 어렸을 때부터 배우를 꿈꿨고 배우가 되기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해왔다고 합니다.

申惠善出生於1989年,今年32歲。她擔任主角成為瞭聚光燈下的焦點的時間並不長。但是擁有夢想,開始夢想都不會太晚。據悉,申惠善從小就夢想成為演員,為瞭成為演員一直做著準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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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는 드라마 ‘가을동화’에 나왔던 원빈때문이었다고 하죠. 처음에는 원빈을 보고 싶어서 배우를 꿈꿨다고 하는데요. 이후 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가 되고 싶었던 듯합니다. 어린 시절 꿈은 자주 변하는 경우가 흔한 데에 반해 신혜선은 배우라는 꿈을 어렸을 때부터 쭉 갖고 있었다고 하니까요.

夢想成為演員的契機因為電視劇“藍色生死戀”裡的元彬。剛開始是因為想看元彬,所以夢想成為演員。之後對演技產生瞭興趣,想正式成為演員。小的時候,夢想變來變去的情況很普遍,可是申惠善從小就有演員這個夢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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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꿈을 꾸는 소녀였던 신혜선은 중학교 3학년이 되면서 연기학원을 처음 다녔다고 합니다. 배우로서의 준비를 하기 위해서였죠. 이어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해 연기를 전공하고, 대학도 영화예술학과에 진학해 연기에 올인했습니다. 하지만, 연기를 배웠다고 무조건 배우로서 데뷔하고 작품에 출연하는 것이 아닌 만큼 얼굴을 비추기까지, 또 비중 있는 역할이 되기까지 수많은 노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曾是懷有這樣夢想的少女申惠善,初中三年級後第一次上表演學院。為瞭成為演員做準備。接著,她升入藝術高中,主修表演,升入大學也讀的是電影藝術系,全身心投入表演。但是並不是學會瞭演戲,就能無條件以演員身份出道並出演作品,所以從露臉到成為有比重的角色,都付出瞭無數的努力。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배우가 될 수 있는 길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해 백방으로 뛰어다녔다고 하죠. 휴학을 한 채로 혼자 프로필을 들고 여러 에이전시의 문을 두드리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디션을 보기 위해서는 또 관문이 있던 만큼 오디션 경험조차 쉬이 쌓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서류심사에서 번번이 탈락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서류만 돼서 오디션이라도 볼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랐었다고 하네요.

對可以稱為演員的道路不是很瞭解,所以百般奔波。休學後,自己拿著個人檔案,敲開多傢經紀公司的門者這是傢常便飯。但是為瞭參加試鏡也跟闖關卡一樣,好不容易的積累瞭試鏡的經驗。因為在材料篩選中屢次落選。所以就期待著材料可以通過,能參加個試鏡就好瞭。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그리고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하듯, 신혜선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오게 됩니다. 드디어 오디션을 볼 수 있게 된 것이죠. 바로 학교 시리즈 드라마 ‘학교2013’이었습니다. 이때 정말 모든 것을 걸겠다는 마음이었는지 신혜선은 다른 참가자와의 차별점을 만들기 위해긴 머리를 숏컷으로 자르는 도전 혹은 모험을 했다고 합니다.

而且,就跟俗語說的“苦盡甘來”一樣,有好的機會降臨到申惠善身上。終於可以試鏡瞭。就是學校系列電視劇“學校2013”。這時,申惠善似乎真的想賭上一切,為瞭與其他參賽者產生差別,她冒險也是挑戰性的將長發剪成短發。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서류를 수없이 탈락했기에 첫 오디션이 ‘학교 2013’이었다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처음 배우로서 발을 내딛게 됩니다. 당시 다른 배우들에 비해 인지도도 없는 편이었고, 비중이 큰 역할도 아니었지만 한 에피소드에서 중심 인물로 활약하면서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죠. 당시에는 신혜선이라는 이름 그대로 배역으로 출연했지만 이름보다는 “‘학교 2013’에 출연했던 배우”라는 인식이 더 컸습니다.

因為這是經歷瞭無數次淘汰之後的第一次試鏡是“學校2013”。由此第一次作為演員踏出腳步。當時和其他演員相比,雖然沒有認知度,比重也不是很大,但是在一個插曲中作為中心人物活躍起來,成為瞭露臉的契機。當時雖然以申惠善的名字出演,但比起名字,大傢對她的認識更多是“出演過學校2013的演員”。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당시 소속사가 없었던 신혜선은 학교 2013 출연을 계기로 소속사와 계약하게 되고 배우로서 본격 활동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거의 단역을 전전했는데요. 그렇게 시작에 비해 이후 활동이 더 미미했던 신혜선은 2014년 약 1년 반 만에 ‘고교처세왕’이라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비중이 크진 않았어도 나름 조연으로서 활약할 수 있는 계기였고 이후 작품까지 이어지는 인연을 얻었다고 하죠.

當時沒有所屬公司的申惠善以出演學校2013為契機與所屬公司簽約,作為演員正式開始活動。但是幾乎輾轉於各種配角。不過與開端相比,後面的活動更無足輕重,申惠善在2014年時隔1年半就遇到瞭“高校處世王”這部作品。雖然比重不是很大,但是是一個作為配角能夠活躍的契機,也獲得瞭可以繼續後面作品的緣分。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이때의 인연으로 신혜선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그녀는 예뻤다’ 등에 감초 조연으로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당시 인기작들이었기에 인지도를 높이기에 적합했는데요. 이어서 드라마 ‘아이가 다섯’, ‘푸른바다의 전설’, ‘비밀의 숲’ 등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푸른바다의 전설’에서는 전지현과 함께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혜선이 과거 ‘교정기 낀 전지현’이라고 불린 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因為此時的緣分,申惠善在電視劇“Oh,我的鬼神大人”、“她很漂亮”等劇中飾演瞭很重要的配角,鞏固瞭自己的地位。因為是當時的人氣作品,所以正適合提高知名度。之後還出演瞭電視劇“五個孩子”、“藍色大海的傳說”、“秘密森林”等,鞏固瞭演員的地位。特別是“藍色大海的傳說”中與全智賢一起出演,更加引人註目。因為申惠善過去曾被稱為“戴著矯正器的全智賢”。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이렇게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혜선은 주연까지 올라서게 됩니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을 만나면서였죠. 이 드라마를 통해 신혜선은 ‘신혜선’이라는 배우를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키게 됩니다. 또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아홉입니다’, ‘사의 찬미’, ‘단, 하나의 사랑’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주연배우로 거듭났습니다.

像這樣慢慢地積累影視作品的申惠善,最後成為瞭主演。與電視劇“我黃金燦爛的人生”相遇。通過這部電視劇,申惠善讓“申惠善”這個演員名字牢牢被大眾記住。另外,在電視劇“雖已30但仍17”,“死之詠贊”,“僅此一次的愛情”中擔任主演,演技也得到認可成為主演級演員。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신혜선은 학창시절 ‘교정기 낀 전지현’이라고 불렸을 만큼 예쁘장한 외모와 170cm가 넘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눈에 띄는 학생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또 한 번 주목 받기도 했는데요. 이후에 같은 작품에 조연으로서 함께하게 된 걸 보니 재밌는 인연인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던 것이 알려지며 필모그래피도 다시 조명받고 있지만, 사실 당시에는 이름이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강동원과 키스한 신인배우’라는 수식어가 더 유명할 정도였으니 새삼 보는 사람이 뿌듯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過去申惠善出演KBS“Happy Together3”時曾透露,在學生時代被稱為“戴著矯正期的全智賢”,外貌漂亮+超過170cm的身高+身材苗條,曾是很受矚目的學生,因此再次受到關註。之後作為配角(和全智賢)一起出演瞭同一部作品,看來是很有趣的姻緣吧。現在,隨著“曾出演多樣的作品“被知曉後,她的履歷再次受到關註。實際上當時她並不出名,甚至“與薑東元接吻的新人演員”的修飾語更出名,再次看到的人感到很滿足。

申惠善:被稱“小全智賢”的女學生12年後長這樣瞭

지금은 다른 수식어 없이 ‘신혜선’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알아볼 수 있고, 인정할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한 신혜선. 이제는 주연배우라고 불러도 될 만하죠. 주연을 맡아오면서 극을 잘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연기력 논란도 없는 편이기에 그동안 해온 준비가 결국 현재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또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준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성장하고 발전하는, 믿고 보는 배우 신혜선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現在沒有其他修飾語,隻通過“申惠善”這個名字就能被認出來,成長為瞭可以得到認可的演員申惠善。現在可以稱之為主演演員瞭吧。擔任主演不僅能很好地推動劇情發展,演技也是沒有爭議的,所以那段時間所做的準備最終能維持現在的位置,這應該也是今後能夠成長的基礎吧。以後也成為不斷成長發展,值得信任的演員申惠善吧,為你加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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